{FMTV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기자}
▲ 정창덕 총장 사진대한민국의 교육자이자 AI 비전 리더인 정창덕 총장이 국가를 초월한 새로운 개념의 리더십인 “AI대통령(AI President)” 시대를 공식 선언했다.
정 총장은 “AI는 권력이 아닌, 인류를 위한 도구” AI대통령은 기존의 국가 권력형 대통령과는 전혀 다른 개념이다.
AI대통령은 선거나 정치 권력과 무관하며, AI 기술을 통해 교육·경제·복지·갈등 해결을 수행하는 글로벌 디지털 리더십 모델이다.
그는 선언문에서 “AI는 인간을 지배하는 존재가 아니라 인간을 돕는 도구가 되어야 한다”며 “AI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사람이 인류의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가를 초월한 ‘글로벌 AI대통령 네트워크’ 구축으로 이번 선언의 핵심은 각국 AI대통령 임명과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이다. 이 네트워크는 AI 정책, 교육, 산업, 기술 협력등 새로운 글로벌 플랫폼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AI 민원 및 갈등 해결 시스템. AI 정책 제안 및 의사결정 지원, AI 교육 및 글로벌 인재 양성, AI 기반 도시 및 산업 솔루션, AI전자명함, AI민원분석, AI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실용 솔루션이 함께 추진되어 경제적 가치 창출도 동시에 이루어질 전망이다.
국제 포럼 및 AI대통령 아카데미 추진 등 정 총장은 향후 “국제 AI대통령 포럼”과 “AI대통령 아카데미” 대학 및 연구소와 연계하여 AI 기반 교육 혁신 모델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정 총장은 기술 중심이 아닌 인간 중심 AI 시대를 강조했다. 그는 “AI대통령은 권력을 위한 자리가 아니라 인류를 섬기기 위한 책임의 자리”라며 “AI를 통해 경제를 살리고, 갈등을 해결하며, AI대통령 프로젝트로 1단계: AI대통령 선언 및 플랫폼 구축 2단계: 해외 AI대통령 임명 3단계: 글로벌 10개국 이상 확장 4단계: 국제 포럼 및 협력 체계 완성 그는.“AI대통령은 권력이 아닌, 인류를 위한 지능형 리더십이다.”라고 말했다.
▲ 정창덕 총장 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