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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안동의료원 난임센터(아이ON), 체외수정 100회 돌파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6-04-11 02: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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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맞춤형 난임 치료로 경북 북부 ‘원스톱 난임 의료체계’ 구축


▲ 안동의료원 난임센터(아이ON)입구


경상북도안동의료원(원장 이국현) 난임센터(아이ON)가 지역 공공 난임 치료 인프라 확충에 기여하는 가운데, 최근 체외수정(시험관 시술) 100회를 돌파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시험관 시술 100회 달성은 경북 북부 지역에서도 전문적인 난임 치료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 


또한 지역 내 난임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의료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해당 성과는 안동MBC 뉴스데스크를 통해 보도되며 지역 공공 난임 의료의 성과로 주목받고 있다.


양회생 난임센터장은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신뢰할 수 있는 난임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난임센터 인지도 제고와 접근성 강화를 통해 더 많은 도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동의료원 난임센터(아이ON)는 경북 북부 지역에서 난임 진료, 검사, 시술이 모두 가능한 필수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민의 경제적·지리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또한 경상북도의 난임 시술비 지원 정책과 연계해 저출생 대응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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