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김재원 예비후보. 경선 마지막 날 '경북 북부권 표심 다지기'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6-04-13 21:55:54
기사수정
  • 도민들의 경북의 변화와 발전 열망 확인, 승리 확신


▲ 김재원 예비후보, 13일 안동에서 출근길 거리인사를 하고 있다.


김재원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가 13일 안동에서 출근길 거리인사를 시작으로 강세지역으로 판단하는 예천군, 영주시, 봉화군, 영양군, 청송군을 차례로 방문해 경북 북부권 표심을 다졌다. 


이후 영천시와 경산시를 방문해 지역 인사들을 만나며 경북 남부권에서 경선 마지막 일정을 마친다. 


김재원 예비후보는 경선을 마무리하면서 “그동안 지역과 시장에서 많은 도민들을 만나뵈었는데 살림살이가 어렵고 장사가 안 된다는 말씀을 많이 들었다”며 “경북이 이대로는 안 된다는 변화와 발전에 대한 열망이 높아 경선 승리를 확신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 김재원 예비후보, 13일 안동에서 출근길 거리인사를 하고 있다.

▲ 김재원 예비후보, 13일 안동에서 출근길 거리인사를 하고 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