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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동 경북교육감 후보, 선거 막판 학부모 표심 잡기 총력 선언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6-05-28 23: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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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부모가 지지하는 교육감’ 선정 모멘텀 살려 경북 교육 대전환 행보 박차
  • AIB부터 과정형 상담제까지...학교가 책임지는 혁신적 대안에 학부모 공감대 확산
  • 교육계“경북대학교 총장으로 검증된 리더십, 정체된 경북 공교육 레벨업할 적임자”평가

김상동 경북교육감 후보(전 경북대학교 총장)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막바지로 치닫는 가운데, 김상동 경상북도교육감 후보(전 경북대학교 총장)가 학부모들의 불안과 시름을 완전히 덜어줄 교육 비전을 바탕으로 막판 학부모 표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상동 경북교육감 후보 측은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이 선정한 ‘학부모가 지지하는 교육감 후보’ 타이틀을 원동력 삼아, 선거 막판 유권자들의 최대 관심사인 ‘공교육 신뢰 회복’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 후보는 그동안 경북의 모든 교실을 아이의 꿈과 실력을 함께 키우는 현장으로 만들겠다며 수업의 질, 대입 경쟁력, 인성 케어, 교실 분위기 개선 등을 아우르는 획기적인 대안들을 꾸준히 제시해 왔다. 


특히 첨단 기술을 융합한 미래형 교실 혁신부터 내신 공정성을 확보할 전문 평가 기관 설립, 유아기부터 고교 졸업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인성·성장 플랫폼 구축, 교사의 자긍심을 높이는 보호망 마련 등 학교가 아이를 끝까지 책임지는 촘촘한 약속들이 학부모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교육계와 지역 사회 안팎에서는 선거 막바지 표심을 흔들고 있는 김상동 후보를 두고 ‘경북 교육의 정체를 깨고 수준을 한 단계 격상시킬 진짜 교육전문가’라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3만 명의 학생과 거대한 대학교 조직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압도적인 교육 성과를 검증받은 리더십이자,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일 줄 아는 소통 능력을 두루 갖춘 인물이라는 분석이다.


김상동 후보는 “수업부터 진로, 정서와 인성까지 학교가 끝까지 책임지는 공교육의 대전환은 학부모님들의 안심과 아이들의 자부심을 위한 김상동의 굳은 의지”라며, “부패하고 정체된 낡은 교육 체계를 과감히 탈바꿈하고 오직 실력과 정책으로 경북의 공교육 수준을 대한민국 최고로 레벨업(Level-UP) 시키겠다”라며 선거 막바지 학부모들의 현명한 선택을 간곡히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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