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건협 서울동부, ‘2026 서울헬스쇼’ 참가KH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본부장 이미화, 이하 ‘KH건협 서울동부’)가 지난 6월 9일(화)부터 11일(목)까지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6 서울헬스쇼’에 참가해 시민 대상 건강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2026 서울헬스쇼’는 동아일보와 채널A가 공동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서울특별시 등이 후원한 국내 대표 도심형 건강 박람회로, 시민들이 최신 건강정보와 헬스케어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KH건협 서울동부는 행사 기간 동안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건강생활 실천과 정기 건강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협회의 건강검진 서비스와 예방 중심 건강관리 역할을 소개했다.
특히 시민 참여형 건강 체험 콘텐츠를 중심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과 실천을 유도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뇌파·맥파 스트레스 검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쉽고 흥미롭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건강정보 제공과 기념품 배부 등을 통해 생활 속 건강관리 실천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서울 도심 한가운데서 열린 대규모 건강 박람회 현장에서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건강검진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건강 인식 향상에 기여했다.
KH건협 서울동부 이미화 본부장은 “서울 시민들이 건강을 보다 친숙하게 경험하고 예방 중심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건강증진 활동을 통해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KH건협 서울동부, ‘2026 서울헬스쇼’ 참가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