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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고유가 극복의 힘찬 패달을 밟는다"
  • 정동욱 기자
  • 등록 2008-06-25 14: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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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청의 전 직원들은 승용차로 출퇴근을 하지 않고 자전거로 출퇴근을...
 
상주시가 자전거도시로서의 명성이 고유가 시대를 맞아 새로운 주목을 받고 있다. 고유가의 극복을 위한 대안으로 자전거타기가 범 국민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상주시청의 전 직원들은 승용차로 출퇴근을 하지 않고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고 있어 에너지 절약에 앞장 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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