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신화의 멤버이자 솔로가수로서도 활동 중인 신혜성씨 노동부는 좋은 일도 하고 일자리도 창출하는 따뜻한 기업 '사회적기업'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인기 그룹 신화의 멤버이자 솔로가수로서도 활발히 활동 중인 신혜성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였다.
노동부는 신혜성씨가 홍보대사로 선정된 데에 대해, 결식아동 돕기, 국제백신연구소 기금마련 장애아동을 위한 자선활동, 수재민 돕기 성금 등 꾸준한 선행 활동으로 선행 연예인 상을 수상한 바 있어 사회적 기업의 이미지를 대표할 수 있고, 라디오 디제이 등 다양한 활동으로 전 국민에게 인지도가 높아 사회적기업을 널리 알리는데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혜성씨는 이미 사회적기업 로고송 홍보영상물에 직접 출연하여 노래를 부르는 등 홍보대사로서의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오는 7월 1일 열리는 '사회적기업 1주년' 기념식에 참여해 홍보대사로 위촉 된 후 사회적기업 홍보활동 등 앞으로 사회적기업 홍보를 위한 활동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