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개 교실을 리모델링하여 호텔, 병원, 출입국관리소, 은행, 백화점 등...
김영석 영천시장과 전준수 영천교육장을 비롯한 교육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4일 영천교육청에서 지역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영천영어체험타운” 운영 협약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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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와 영천교육청은 가칭 “영천영어체험타운” 설립에 따른 앞으로 공동협력 방안을 더욱 구체화 하고 성공적인 운영을 위하여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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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협약에 따라 폐교부지인 구. 영북초등학교에 총사업비 5억원의 예산으로 금년 7월부터 2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9월초에 개원을 목표로 12개 교실을 리모델링하여 호텔, 병원, 출입국관리소, 은행, 백화점 등 실생활에 필요한 총 11실의 섹션교실을 설치하는 등 영어테마파크를 조성하여 운영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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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프로그램은 영어영재반, 체험프로그램, 방학영어캠프 등 3개 분야로 년 3,000여명의 지역 초․중․고등학생들이 자격과 능력을 갖춘 6명의 원어민 강사와 보조강사들로부터 실용 영어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영천시와 교육청 그리고 시의회와 함께 뜻을 모아 시설을 확충하고 내실있는 운영으로 사교육비 절감은 물론 글로벌 시대를 맞아 지역의 초․중․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영어 프로그램 제공을 통하여 품격높은 교육 인프라 구축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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