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상우 청주시장이 걸어서 출근을 하고 있다. 최근 국제유가 폭등으로 공공부문에서 고강도 에너지 절약대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시산하 직원들은 물론 시민들에게 에너지 절약 붐 조성 차원에서 남 시장이 솔선수범 했다.
또한 남상우 청주시장은 앞으로도 행사 일정을 고려하여 가능한 종종 걸어서 출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남상우 청주시장은 지난 7월 7일 주간업무 보고회에서 시산하 전부서의 여름철 냉방온도 기준을 정부지침 보다 1도 상향한 28도이상일 때에만 가동, 엘리베이터도 4층이하 건물은 전면 금지하고 5층 이상은 격층제로 운행, 도보 거리 30분 이내는 걸어서 출장하는 등 공공부문 고강도 에너지 절약대책을 추진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