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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프린세스들의 궁전”가게명으로 장터 참여"
  • 김호숙 기자
  • 등록 2008-07-15 23: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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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알뜰벼룩장터 운영 송정초 5학년 정주은 외 4명...
구미시(시장 남유진)와 구미시 새마을회(회장 신재학)가 주최하고 구미시새마을부녀회(회장 김선애)와 한국케이블TV새로넷방송(대표이사 유인무)이 공동주관하는 새마을알뜰벼룩장터가 지난 7월 12일(토) 시청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장터에는 1,2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하였으며 40개 단체, 176명의 개인이 참여, 145개 코너를 운영하였으며, 판매금액 중 일부인 240,050원은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하는 등 성황을 이루었다.
 
특히 이번 장터에는 102명의 초중고 학생들이 참여하여 장터를 체험함으로써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근검절약을 실천하는 산교육의 장으로 활용되었다.
 
송정초등학교 5학년 정주은 외 3명은 “프린세스들의 궁전”이라는 가게명을 걸고 장터에 참여하여 지나가는 시민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기도 했다.
 
또한 외국인들과 어린 자녀들 둔 공무원들이 가족단위로 장터에 참여하는 모습도 보였다

지난해 4월 11일 첫개장을 시작으로 매월 둘째주 토요일 시청광장에서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새마을알뜰벼룩장터는 초등학생부터 중,고교생들의 참여가 점점 높아지는 등 지역민들 모두가 참여하여 “아나바다” 운동이 확산되고 있으며 아울러 어려운 이웃돕기에 다함께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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