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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문화원 15일~17일 2008 숲속의 국악캠프 실시
  • 편집국
  • 등록 2008-07-14 18: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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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문화원(원장 김형순)은 지역 모범청소년을 대상으로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강릉시왕산면 대기리 체험학습장에서 숲속의 국악캠프에 들어간다고 14일 밝혔다.

강원도 동해시 창호초등학교 4.5.6학년(8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캠프는 2008년 국악강사풀제 협력단체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며 운영프로그램은 사물과 단소, 민요 등 우리국악과 레크리에이션 자연체험, 등이며 강사로는 권지연(민요), 이지선(단소), 신현정(사물)선생님이 참여한다.

동해문화원 문화예술교육담당(윤계주)는 문화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강원도교육청, 강원도강릉교육청이 후원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의 제도적인 교과 수업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 우리국악을 체험함으로서 우리 청소년들이 자연사랑과 우리국악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주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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