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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새로운 친환경자재 활용단지 조성
  • 편집국
  • 등록 2008-07-14 18: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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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대동 등 3개소 126.5㏊, 친환경 쌀생산
충북 청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승철)는 각종 재해 등 예상치 못한 병해충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새로운 친환경자재 활용 생력화 영농 시범단지를 조성한다.
 
시는 올해 7,186만2천원(자담 2,155만9천원)을 들여 흥덕구 신대동 등 3개소 126.5㏊(73호)에 새로운 친환경자재인 유기질비료, 규산 성분외 미량요소 제재 5종을 지원하여 새로운 병해충발생에 대한 면역력을 향상시킬 방침이다.

이에따라 친환경농법은 고품질 쌀생산을 통한 쌀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는 물론 농약 비료값 상승으로 인한 농업인들의 시름 해소와 농촌의 노동력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금년도에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농법으로 상당구 오동동 12㏊에 우렁이 농법을 투입하여 제초제내성 잡초방제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상당구 정상동 등 3개소 46.4㏊에 친환경자재이용 기능성쌀 생산사업을 추진하여 농업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바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재배기술 도입 등 친환경 명품 브랜드 정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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