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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전통시장 살리기에 상인열기 후끈 !"
  • 김호숙 기자
  • 등록 2008-07-17 00: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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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인들의 배우고자 하는 후끈한 열기속에 삼복더위도 잊고 7월 17일부터 8월 22일까지...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전통시장 살리기의 일환으로 구미시와 시장경영지원센터 주관으로 실시하는 구미중앙시장 상인대학에서 상인들의 배우고자 하는 후끈한 열기속에 삼복더위도 잊고 7월 17일부터 8월 22일까지 심화 과정을 개설한다.

상인대학은 지난 6. 17 ~ 7. 10일까지 기본과정 교육을 실시한 가운데 명예학장인 남유진 시장이 7월 1일 특강을 하는 등, 특별한 관심속에 배우고자 하는 상인들의 교육열기가 높아 심화과정을 실시하게 되었다

과정내용으로는 상품분석을 통한 명품화, 고객을 사로잡는 매장관리, 웃음친절로 행복만들기, 고객과의 대화법, 현대인의 소비성향 및 우수시장 견학등 상인이라면 꼭 필요하고 유용한 교육내용으로, 심화과정을 수료한 시장과 상인에게는 국비지원으로 시설현대화사업 선정시 가점이 부여되고, 상인들에게는 우수점포 선정 및 해외연수 우선 선발과 다양한 혜택이 부여된다.

구미중앙시장은 2006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32억 5천만원의 예산을투입하여 최신시설의 비막이용 아케이드를 설치하여 쾌적한 쇼핑환경을 개선하였으며, 시장홍보를 위하여 3년째 중앙시장상가 축제를 개최하여 고객확보에 전념하는등 활성화를 위한 자구노력을 꾸준히 해 왔다.

이에 따라 시에서도 구미중앙시장 주변 전통시장과 인접한 상가지역 (문화로 예정)을 연계한 구미중심상권 육성할 계획이며, 타 시장으로 상인대학 문을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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