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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부자보호시설인 아담채는 지난 7월 10일(목) 오후 3시에 아담채 별관 강당에서 인천사랑병원과 ‘의료지원’ 협약을 체결하였다.
'의료지원‘협약식으로 인천광역시 아담채는 현재 본 시설에 입주한 부자가정 20세대를 의료적 취약을 보완, 보호함으로 각 입주자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를 구축하는데 있어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인천사랑병원은 아담채 입주자들에게 건강검진 및 의료비 감면 혜택을 부여하고, 생활과 문화, 지도 및 진로상담 등 입주자들의 생활전반에 걸친, 사회복지서비스(교육 및 훈련, 사회적응훈련 등)를 제공하기 위한 제반 인적, 물적 자원의 지원 및 교류를 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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