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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이현동 공작기계주물공장 화재”
  • 편집국
  • 등록 2008-07-28 12: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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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소방본부는 7월 28일 새벽 03시09분경 대구시 서구 이현동 42-41번지 (서부소방서 관내) 극동금속(대표자:정재한.남.44세)에서 원인미상의 화재 발생하여 인명피해 없이 1시간만에 진화 조치 하였다 (공장은 작업하지 않았음).

이날 화재는 주물공장 작업장에서 발생한 것으로 최초 신고자인 인근공장 경비원 김인희(남.44세)씨에 의하면 서편 담장 부근에서 불꽃이 보였다고 진술했고, 1층 공작 작업장 600㎡, 주물 목형 100개. 크레인1대. 기타 공장집기 등이 소손되어 1억8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였으며, 정확한 화재원인은 조사중에 있다.

서부소방서 소방차 20와 소방관 40여명이 신속히 출동하여 연소 확대를 저지하면서 화재진압 및 인명검색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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