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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청, 불법주. 정차 계도 민간인 참여
  • 장근의 기자
  • 등록 2007-04-11 15: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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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동구청은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불법주․정차 차량계도에 민간인을 참여시켜 지도단속 인력을 보완하고 대민홍보활동을 펼친다.

지난 4월 1일부터 오는 5월 31일(2개월)까지 버스노선 상습혼잡지역인 평화시장- 동구청, GS프라자 - 용계동- 안심구도로, 동구시장 부근의 버스정류장 부근 3곳에 불법주차 예방 및 계도활동에 단체(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또는 민간인이 참여 근무한다.

하루 근무시간은 오전 11:00~15:00(4시간), 15:00 ~ 19:00(4시간)으로 근무자에게는 1일 15,000원정도(시비) 지급되고 참여인원은 1일 6명정도이며, 인력부족으로 단속직원의 고정배치가 어려운 3곳에 고정배치 및 이동식 승차로 불법주차 사전예방 및 홍보활동을 한다.

동구청은 근무전 교육을 실시 주민들과의 마찰을 방지하는 한편,단속원 고정배치가 어려운 지역에 민간인들의 참여로 불법주․정차예방에 상당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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