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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룡도 오고, 장미화도 오고
  • 편집국
  • 등록 2008-07-31 13: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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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전공원에서 열리는 금요푸른음악회 화려하게 준비
매월 관객들로 넘치는충북 제천시의 ‘금요푸른음악회’가 오는 1일 공연을 시작으로 8월 네 차례의 공연도 화려하게 준비한다.
 
8월에는 첫 주인 1일 꾸준한 인기를 누려오고 있는 인기가수 김범룡이 무대에 올라 ‘바람바람바람’등 인기곡 5곡을 선물한다.

또, 권오철이 ‘들꽃’등 5곡을, 명락노인대학생들이 부채춤 ‘춤나래비’로 무대를 장식한다.

둘째 주인 8일 금요일에는 기성세대에 너무나 잘 알려진 인기가수 장미화씨가 ‘안녕하세요’와 인기곡 5곡을 들려주고 박달가요제 출신 향토가수인 김도균씨가 무대를 장식하며, 밸리코리아 제천지부에서 ‘밸리댄스’로 청중을 사로잡는다.

셋째 주인 15일은 제4회 국제음악영화제로 쉬고 넷째주인 22일은 청주두레풍물예술단이 ‘대북과 모듬북 합주’‘사물놀이’‘아코디온’‘섹소폰 연주’‘농악’등을 들려준다.

이어 마지막 주인 29일에는 인기가수 유심초가‘사랑이여’외 4곡을 가수 태윤스맘이 ‘아들이여’외 4곡, 향토가수 조한희와 효 축제 제천시 대표 학생댄스팀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무대를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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