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피서 철에 해수욕장, 유원지, 관광지 등에 ...
영덕군은 여름 피서철 행락지 및 생활주변에 적체된 쓰레기를 수거 처리하는 청소 및 환경업무에 종사하는 미화원과 운전원 등 57명에 대하여 7월 30일 영덕읍 소재 남일가든에서 김병목 영덕군수와 함께 오찬을 하면서 노고에 대한 감사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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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관계자는 연일 폭염으로 인한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피서 철에 해수욕장, 유원지, 관광지 등에 적체된 각종 쓰레기를 깨끗하게 수거∙처리하여 영덕의 피서지를 찾아온 피서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조성으로 즐겁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휴식공간 제공에 크게 기여한데 대하여 오찬을 준비했다고 했다.
이날 김병목 영덕군수는 식사 후 환경미화원 및 운전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군정추진에 반영할 것을 약속하고 청소차량 운전원 및 환경미화원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어렵고 힘들지만『로하스 영덕』건설에 열심히 노력해주길 바라며 항상 안전사고 예방에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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