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의 작은음악회는 오는 8월 1일 오후 7시에 하동군 화개면 운수리 하동차문화센터에서 서양의 클래식, 대중음악, 전통 타악합주 등 동․서양의 만남을 통한 퓨전의 무대예술 연출 등 다양한 행사로 이어 진다.
주요 프로그램은 음의 구성이 단조롭지만 화성이 아름답게 어울리는 명곡과 금지된 장난에 삽입되면서 유명해진 스페인 민요‘Rumba Romonce’등 아랑폐즈 합주곡을 시작으로 이안의‘물고기 자리’, 이경민이 그린비의 노래‘밀지 마라 다친다’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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