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년간 86억원 투자 계획, 10일 북부시장 간판 정비 완료
경북 포항시는 재래시장 환경개선에 3년 간 86억 원을 투입하기로하고 시설정비네 본격 나섰다. 포항에는 죽도시장을 비롯 51개 재래시장이 있다. 흥해, 오천, 구룡포시장 등 정기시장 11개소와 북부시장, 남부시장, 영남종합상가 등 상설시장 39개소다.
지난 10일 대신동 북부시당 입구 간판 재설치공사를 완료한 포항시의 재래시장 시설환경 개선 주요 내용은 흥해시장은 기존 점포의 재건축 정비, 주차장 조성, 화장실을 신축한다. 오천시장도 주차장 조성과 기존 재래시장을 전통 재래양식으로 재건축하기 위해 빈 점포 2개소를 우선 시범적으로 재건축하고 시장은 아케이트 290M 설치, 화장실 등을 보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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