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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맑은 물 전군민 공급확대로 행복지수 OK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08-21 0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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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지마을 상수도 공사비 40% 군예산 지원
창녕군(군수 김충식)이 군민들에게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전국 최고의 수돗물을 공급해 군민 중심행정으로 신뢰받는 혁신적인 자치단체로 거듭나고 있다.
 
군은 전국 최고의 수질을 자랑하는 밀양댐에서 78%, 식수 오염원이 없는 노단이․상월 정수장 그리고 북부지역은 대구 광역상수도를 인입하여 현재 전체 군민의 70% 주민(17,675세대 급수인구 43,396명)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으며,

군수 공약사항인 오지마을 상수도 조기급수를 위하여 2008년도 배,급수관 매설비 83억원을 확보하여 배,급수관 120㎞매설과 기존의 노후된 마을간이 상수도에서 마을 전체가 상수도 수돗물 전환시 수용가 급수공사비의 40%를 군 예산으로 지원함으로서 수용가 부담금을 대폭 경감시킴은 물론 2011년까지 읍면의 오지마을까지 98% 수돗물 조기급수를 위하여 262억원을 투입하여 배,급수관 380㎞매설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관계자는 2009년 부터는 배수관이 매설되어 있지 않는 도천면, 이방면, 길곡면, 부곡면, 고암면 등에 상수도를 공급하기 위한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비 61억원을 우선 확보하여 2011년까지 전체 군민의 98%까지 전국에서 가장 깨끗한 양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한 국비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밝혔다.

또한 관내 정·배수장내 기계 및 전기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수시로 실시하여 군민에게 맑은물을 차질없이 공급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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