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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팔조령 고갯길 당국관리에 허점 드러내
  • 이재근 기자
  • 등록 2008-08-25 23:5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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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조령 고갯길이 차량통행이 뜸 하다고 해서 관리에 허점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달성군 가창면에 위치한 팔조령 고갯길은 청도방향 팔조령 터널입구 좌측 구도로를 따라가면 차량통행이 뜸한 고갯길, 이곳 고갯길은 차량통행이 적은 이유로 관계당국의 관리에 허점을 덜어내고 있습니다.

이곳은 각종 잡풀이 도로 가장자리 차선을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자라있고 보시는 것과 같이 산림자원인 수목을 베어 가고 일부 덤프트럭들이 몰래 내다버린 사토가 잡풀에 가려져 있는 등 팔조령 고갯길의 관리부실을 여실히 덜어 내고 있습니다.

달성군 관계자는 “도로노면 불량으로 조만간 이스콘 도로포장이 계획이 돼 있다.”고 밝히는 한편, “차량통행이 적은 이유로 관리가 원만 치 못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곳은 국도30호선 부산지방 국토관리청에서 관리했으나 터널이 뚫림에 따라 관할 지자제인 달성군으로 이관 관리 되고 있는 팔조령 고갯길 중턱에서 카메라출동 이재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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