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제도야말로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서 왔다갔다해서는 안 된다. 선거 해라고 해서 정치적 쟁점이 되면 교육은 걷잡을 수 없이 혼란스러워진다.
김신일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이 최근 언론과 정치권으로 퍼지고 있는 대학입시 논란에 대해 자제를 요청했다.
김 부총리는 지난 13일 오후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언론재단 포럼에서 “2008학년도 입시제도의 기본방향은 1995년 5.31 교육개혁안에서 이미 결정한 것”이라며 이같이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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