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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외국인기업 2천만불 투자 유치
  • 류상호 기자
  • 등록 2007-04-17 10: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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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간 김해시장과 외국인투자기업인 (주)SNC 이시다 고오지 대표가 4.17일 경남 김해시에서 투자협약을 가지게 됐다.

이번 투자협약을 체결한 (주)SNC 기업은 김해시 장유면 유하리 371번지 일원에 일본인 투자기업이 2천만불을 투자하므로써 30여명의 신규고용이 창출되고 연간매출액이 200억원이 예상되는 선박구성 부분품 등을 생산하는 공장을 건립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종간 김해시장은 이날 투자협약식 인사말을 통해 향후 김해시의 외국인 투자활성화를 위해 기 추진중인 김해일반지방산업단지 50만평내 외국인 투자기업 전용단지 조성을 검토중에 있으며, 대규모 투자유치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 우선적으로 자금난에 어려움이 있는 중소기업에 대하여 경영안정자금을 지난해 600억원에서 1,000억원으로 확대 지원하고 있으며, 김해혁신클러스터구축과 중소기업글로벌 경쟁력강화, 지역혁신역량 강화사업 등을 확대 추진하여 기업이 성공하는 김해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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