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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청 추석 전통재래시장 활성화 추진
대구동구청은 풍성한 가을 민족고유의 명절인 추석이 다가옴에 따라 성수품 및 제수용품의 안정공급과 아울러 서민물가안정대책을 내놓는 등 물가를 잡는데 전 행정력을 동원 주민편의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2008년 9월8일 오후4시 동구방촌동 방촌시장에서 이재만 동구청장을 비롯한 동구의회 허진구 의원, 변제국 방촌동장 등 관내 공무원 100여명이 전통재래시장 활성화일환으로 추석용품 구입 및 재래시장 추석용품 팔아주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날 이재만 동구청장은 방촌시장 상인들의 어러움을 귀담아 들으며, 이와 더불어 오는 11일까지 동서, 동구, 방촌, 불로, 반야월 종합시장 등 5개시장을 중심으로 동구청에서 발행한 상품권으로 제수용품 팔아주기 및 검소한 추석보내기 등 전통시장 이용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 했습니다.
한편, 지난 5일 전통재래시장 장보기행사 기간 중 동구시장 장보기 행사를 시작으로 매월 2, 4째주 금요일을 이용 지속적인 지역재래시장 ‘전통시장 가는 날’을 지정 운영하는 한편, 시장골목 구석구석을 살피며 물가동향을 살피는 등 힘겨운 추석을 맞아 상인들 위로하는 인정어린 행사에 마음만은 포근하고 풍성한 한가위 추석이 되기를 기대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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