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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느끼면서 수준 높은 공연을 주민들이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세 가지 색깔 ‘토요 야외콘서트’가 개최된다.
동구문화체육회관은 지역의 예술단체와 연주자를 초청해 가을밤 가족 및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오는 20, 27일, 10월 4일 3일간 문화체육회관 야외놀이마당에서 ‘세가지 색깔 토요 야외콘서트’를 개최한다.
공연은 9월 20일 양성필 & 프로젝트 그룹의 ‘必 so Good’, 9월 27일 금관 5중주 & 현악 4중주 ‘삼인삼색 콘서트’, 10월 4일 창작국악합주단의 ‘여음‘과 자코밴드 & coda 섹스폰 앙상블 순으로 개최되며, 음악에 대한 재미있는 해설이 곁들여진다.
문화체육회관은 수준 높은 예술을 많은 주민이 즐길 수 있도록 가을이 가기 전에 한차례 더 무료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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