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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자랑스런 구민상 수상자 선정
  • 장근의 기자
  • 등록 2008-09-23 11: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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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청(구청장 서중현)에서는 지난 9. 22(월) 구민상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살기 좋은 내 고장 발전과 지역사회 건설을 위해 몸과 마음을 바쳐 헌신적으로 봉사해 온 ‘제18회 자랑스런 구민상‘ 수상자로 내당2.3동 김진출씨(남,56세)와 중리동 김복석씨(여, 53세)를 각각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내당2․3동 김진출(남, 56세)씨는 현재 내당2․3동 소재 메리야스사업인 진진물산대표로서 근면 성실하고 긍정적인 자세로 열심히 노력하는 기업인으로 민간사회안전망위원장직을 수행하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여 물심양면으로 후원활동 및 지역봉사를 하고 있다.
 
그동안 독거노인, 경로당, 저소득 주민, 단체봉사활동위문, 불우 이웃세대에게 다양한 후원 활동을 하여 왔으며 특히 대구경북 메리야스협동조합의 장학지원사업 확대에 공헌했으며, 자율방범대 모범 운영 및 순찰차량 유지비 지원, 청소년 유해 환경업소 순찰을 통한 보호활동을 전개하여 지역 청소년들에게 장학금 전달 등 청소년 건전육성 발전에 이바지하여 왔다.

현재 국제로타리회원, 대구지체장애자후원회부회장, 서구제일 종합복지관후원회장, 서구방위협의회부회장 등 각 분야에서 많은 활동을 하면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많다.

상중이동 김복석(여, 53세)님은 상중이동 부녀회장, 서구새마을부녀회부회장으로서 새마을봉사단체 조직의 활성화를 이끌며 평소 사회봉사에 열성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더불어 사는 밝은 사회를 위하여 특히 『재활용품 수집 사랑나눔운동』인 쓰레기분리수거 및 재활용품 수집활동을 매주 2~3일 부녀회원, 가족과 함께 혼신의 노력을 다하여 수집활동을 전개하여 판매수익금으로 독거노인 목욕봉사, 경로당위문, 저소득 노인, 장애인 및 불우이웃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온 참 봉사자이며

또한 외롭고 소외된 무의탁 노인 등 저소득세대에 대한 김장김치지원, 무료급식 봉사활동, 교통질서지키기 캠페인, 재해복구 봉사참여, 환경가꾸기운동, 농촌봉사활동, 사랑의 집고쳐주기사업 참여 등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하여 다함께 살아가는 훈훈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공적이 많다.

한편 시상은 오는 10. 12일 서구구민운동장에서 열리는 “구민화합 한마당축제” 행사시 구민상 상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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