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덕군을 찾아오는 모든 내방객들에게 지역의 이미지를 흐리게...
기존 7번국도가 시가지를 벗어나 개설됨으로 영덕시가지의 진입 관문인 우곡진입로 교차로 주변 환경이 정비되지 못해 영덕군을 찾아오는 모든 내방객들에게 지역의 이미지를 흐리게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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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영덕군에서는 6월부터 3억원의 예산으로 덕곡천 주변과 우곡 나들목 진입로 주변, 못골입구 등 국․공유지에 사람이 살지 않으면서 무단으로 방치된 미거주 주택7동과 악취를 풍기는 개사5동, 돈사14동을 철거 조치해 주변환경을 일제 정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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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된 2천여평의 부지면적 위에는 소공원을 겸한 벚나무 군락지를 조성해 지역주민과 영덕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로하스 청정영덕의 깨끗한 모습을 부각시켜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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