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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일 저녁 7시 강릉시 포남2동 한솔초등학교 운동장 (우천시:여성회관 대강당)에서 3시간 여 동안 시립교향악단의 음악연주와 전통음악이 함께 어우러진 축제한마당인 보래미 음악회가 개최 된다
특히 이번 공연은 포남, 한솔초등학교의 학생들의 발표회와 마지막에는 주민자치센터 수강생의 국악한마당도 함께 펼쳐진다.
식전행사로는 포남2동 고임돌회원(김광실외 4명)이 사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1부는 강릉시립교향악단(지휘자 임승빈외 58명)의 음악회는 소프라노 이은신, 강릉시립합창단 남성중창, 섹소폰 오선근씨가 협연하고 피가로의서곡 등 귀에 익고 격조높은 곡들을 선사함으로 가을밤을 아름답게 수놓을 것이다.
2부에서는 초등학교 학생들의 공연으로 관노가면극(포남초등학교)과 승무북, 스포츠 댄스(한솔초등학교) 공연을 함께 할수 있으며. 마지막에는 특별공연으로 국악한마당 어울림(김수연외 14명)의 국악한마당과 밀양아리랑, 뱃노래를 주민과 함께 흥겹게 불러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청명한 가을밤 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을 찾아가는 보래미 음악회가 제5회를 맞아 금년에도 주민과 함께 온 가족이 격조높은 음악을 감상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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