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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전통문화를 테마로한 관광코스 각광
  • 편집국
  • 등록 2008-09-29 03: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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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 도시 강릉은 700년 고도에 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으로 지정된 단오제를 비롯 오죽헌, 선교장, 허균생가 등 전통문화를 체험 할 수 있는 테마형 관광자원을 보유 하고 있다.

이러한 관광자원은 전통문화 체험을 주제로한 수학여행 코스로 일선 학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을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에게는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직적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한다

이에 외국인, 수학여행단, 자매도시 등에서 잇달아 강릉시를 방문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서울시 한강 북구연맹 교장단 100여명은 9월 26일 ~ 9월 27일 테마가 있는 수학여행 코스를 탐방하고자 우리시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한다.

주요 방문지는 단오문화관, 참소리박물관, 선교장, 경포대등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명소로서 특히 선교장에서는 관노가면극 공연을 관람한다

작년에 이어 금년에도 700여명의 학생들이 단오부채그리기, 청포머리감기 등 단오체험프로그램에 참가하여 즣은 호응을 얻어 더많은 교장연수팀들이 참가 하였다.

또 강릉시와 자매도시인 경기도 부천시 시민화합협의회원 55명은 9월 27일 전통문화 체험과 아름다운 가을정취를 만끽하기 위해 우리시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한다.

주요 방문지는 선교장, 오죽헌, 경포대, 정동진등이며, 특히 주문진항을 방문함으로서 주문진 수산시장 및 오징어축제의 홍보효과를 톡톡히 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일본 단카이세대와 실버층 관광객을 실은 닛폰마루(Nippon Maru) 크루즈선(船)이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9월 29일 속초항에 입항하여 선교장을 방문하여 관노가면극 공연 관람, 다도체험, 전통먹거리 시식등 다양한 우리의 전통문화를 체험한다.

일본 단카이세대 관광은 선교장에서 전통문화탐방이란 주제로 관노가면극 공연을 관람하고 공연팀과 중식 및 간담회를 나누면서 관노가면극의 역사와 유래를 들으면서 공연을 직접 체험한다

또한 선교장 다도체험장에서 전통문화 체험인 다도체험을 하면서 예향, 문향인 강릉의 옛 선비의 맛을 흠뻑 정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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