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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직원 즐거움이 고객만족의 시작”
  • 이재근 기자
  • 등록 2007-04-18 17:5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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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바람 나는 직장만들기 조성을 위한 펀(Fun)경영 특강
경남 합천군(군수 심의조)은 18일 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한국펀경영연구소조혁균 소장을 초청해 ‘신바람 나는 직장 만들기’라는 주제로 공무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펀(fun)경영 특강을 가졌다.

금번 교육의 목적은 유머경영을 통해 직장에서 열정과 자신감을 부여하고 ‘나’를 즐겁게 만들어 직장 동료 및 고객에 대한 서비스 마인드를 향상시켜 즐겁게 일하는 직장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하게 됐다.
 

조혁균 펀경영연구소장은 "회사는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하루 증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고 생활하는 곳인 만큼 당연히 ‘일할 맛이나는 즐거운 곳’이어야 한다".며 "직원들에게 일하는 즐거움과 재미를 주어 직원 스스로가 존중받고 있다는 생각을 갖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며, 즐거운 일터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조건은 최고경영자뿐만 아니라 조직구성원 모두의 참여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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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펀(fun)하게 잘 노는 사람이 일도 잘하고 한 가지 일에 미치며 몰입하는 사람이 어떠한 일을 하더라도 자기가 맡은 일에 책임을 다할 수 있다며 펀(fun)경영의 궁극적 목표는 즐거운 직장생활을 통해 업무의 능률과 생산성을 높이자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날 2시간여 동안 계속된 강의는 강연 내내 직원들이 박장대소하며 손뼉을 치고 배꼽을 잡는 등 즐겁게 일하는 직장분위기 조성 및 전직원의 긍정적 마인드 함양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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