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쪽 분량… 동네 이모저모, 취미생활, 각 봉사단체 활동 등 담아
창원시 반송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광호)가 반송동(동장 신기열)을 알리는 지역소식지인 ‘반송누리’를 제작해 결실의 계절인 10월에 첫 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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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쪽 분량으로 만들어진 이 책자에는 아직도 창원이 낯선 주민들을 위해 간단한 창원시 소개와 우리 동네의 이모저모,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전반적인 프로그램과 동을 위해 봉사하는 15개 단체 소개, 건강정보, 주민들이 동에 살면서 느낀점을 적은 수기 등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반송동은 트리비앙․노블파크아파트가 들어서 주민 5만명이 넘는 거대한 행정동으로, 창원시 건설의 모태가 되는 지역이며 교통, 교육, 주거환경에 있어 창원의 중심에 우뚝 서 있다고 한다.
김광호 주민자치위원장은 “우리 스스로를 알고,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최고의 동네, 반송이기를 바라는 마음에 책자를 만들었다”며 “‘반송누리’를 통해 많은 주민들이 서로 화합하고 모든 일에 솔선수범할 수 있도록 더욱 더 알차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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