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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출범 20주년 기념 우표’발행
  • 류춘봉 기자
  • 등록 2008-10-06 10: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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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구청장 곽대훈)는 출범 20주년을 맞이하여 밝혀온 20년의 모습들을 담은 기념우표를 발행하여 10월 6일부터 주민들에게 한정 판매를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행하는 기념우표는 성년을 맞이한 달서구가 지난 1988. 1. 1 출범 이후 추진한 주요 사업 가운데 제1회 달달맞이 축제(1997.3.22), 대구지하철 1호선 전 구간 개통(1998.5.2), 어린이도서관 개관(2006.3.21), 달서구브랜드 선포(2008.1.2) 등 지난 20년 동안 밝혀온 역사성 있는 14개의 주요사업을 담고 있다.

또한, 달서구의 명소인 두류공원과 월광수변공원, 그리고 달서구 전경을 수록하고 있어 기념우표 모으기를 취미로 하고 있는 주민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큰 선물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한편, 구매방법은 달서구청 종합민원실 또는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누구나 구입할 수 있으며, 구입가격은 구화(장미)가 아름답게 그려진 소장케이스를 포함하여 8,500원이고, 발행 매수는 1,000매로서 구매자 접수순으로 한정 판매한다.

배봉호 달서구청 기획조정실장은 “이번에 발행하는 기념우표는 지난 20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20년, 200년 후의 우리의 모습을 상상하는 계기가 될 뿐만 아니라, 향후 소장가치도 매우 높은 의미 있는 우표로 구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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