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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는 초․중학생 아동을 대상으로 한 축제의 장을 마련 했다.
이번 축제는 작년 어린이 날 행사 개최 이후 미래의 기둥인 어린이가 행복을 느끼는 날들이 더욱 많았으면 하는 바램에서 가을철 축제를 김해시가 의지를 갖고 추진하게 된 것이다.
아동 축제는 오는 10. 11일 10시부터 대성동고분군 일원에서 펼쳐 지는데 무대행사인 그래피터 아트, 캐릭터 댄싱, 개그맨 공연, B-boy 댄싱 등이 개최되고 상설행사로는 과학체험전, 배틀로봇 체험전, 코믹 드럼 퍼포먼스, 청동 조각상 퍼로먼스, 버블토이,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 질 예정이다.
시가 주최하고 김해시아동위원협의회와 CJ헬로비젼 가야방송이 주관하는 2008 가야문화 김해! 아동축제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중간에 샌드위치 처럼 있으면서도 변변한 놀이 문화 하나없이 어린이와 청소년의 문화를 넘나들고 있는 초․중학생들의 욕구를 파악하고 새로운 문화 켄텐츠를 개발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해시 관계자에 따르면 “아동축제는 다양한 볼꺼리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체험의 기회를 제공 할 예정이라며, 행사장을 방문하는 아동은 물론 모든 아동들이 오늘 하루 만큼은 이세상에서 가장 행복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축제를 준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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