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전공무원 "체납세 징수체제" 돌입
  • 정화자 기자
  • 등록 2008-10-07 16:21:29
기사수정
  • 10월부터 연말까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30%줄이기 목표...
영덕군(군수 김병목)은 부읍면장, 실과소 주무담당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6일 체납세 징수를 위한 대책회의를 갖고 10월부터 연말까지 “전직원 총력 징수체제 돌입 체납세 30%줄이기”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특히 이번 기간은 지방자주재원 확충과 엄정한 법집행으로 행정의 공신력을 확보하고 성실납세자와의 조세형평을 기하기 위해 금융자산조회, 급여조회 압류, 압류재산 공매, 관허사업제한, 500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금융거래 공공정보 등록을 실시하기로 하는 등 강력한 체납처분 확행과 함께 행정제재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매월 반상회의 날을 체납세 징수의 날로 지정 운영하고 군, 읍면 효율적인 징수체계를 구축하여 체납자에 대한 현지확인, 체납원인 정밀분석, 주기적인 납부독려 등 책임징수 임무 부여로 징수율을 높이는 데 전 행정력을 동원 특단의 징수활동을 펼치기로 하였다.
 
아울러 이날 영덕군수는 징수활동 성과분석을 통해 체납세 징수 우수 읍면 및 공무원에게는 인센티브 제공, 시상할 계획임을 말하고 전직원이 징수 목표 달성에 매진하여 줄 것을 부탁했다

한편 영덕군은 군민들에게 이같은 징수활동을 홍보하고 지방세, 세외수입(과태료 등)의 체납으로 불이익을 처분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체납세 자진납부를 거듭 당부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