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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창녕우포 창작동요제 열려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10-10 09: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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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국민동요 ‘산토끼’노래의 발상지를 홍보하고 우포늪 따오기 복원과 제10차 람사르총회 개최를 기념하기 위해 ‘산토끼와 따오기가 함께하는 제1회 창녕우포 창작동요제’를 개최한다.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줄 이번 창녕우포 창작동요제의 예선은 10월 18일 오전 10시 창녕문화체육관에서 개최되며, 본선은 오는 10월 26일 오후 6시 창녕공설운동장에서 열리게 된다.

참가 신청서 접수는 9월 17일부터 10월 12일까지이며 참가 부문은 독창과 중창(8인 이내) 2개 부문으로 전국의 초등학교 재학생이면 별도의 참가비 없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시상은 일반상과 특별상으로 나누어 일반상에 대상 1팀에는 환경부장관상과 상금 500만원, 금상 1팀, 은상1팀, 동상1팀, 장려상 2팀과 특별상에 2팀 등 모두 8팀을 선정해 상장과 시상금 총 1800만원을 수여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창녕우포창작동요제사무국(051-850-9476)으로 문의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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