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부터 17일까지, 시민 불편 최소화위해 심야시간대에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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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창)은 자동차전용도로 가로등에 대한 야간정비 작업을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시행한다.
이번 정비작업은 통행차량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량이 가장 적은 심야시간대(23:00∼익일05:00)에 시행하며, 정비작업 중에는 1개 차선 차량 통행이 통제된다.
일자별 정비구간은 △13일: 도시고속도로 성서 나들목∼신천대로 침산교 구간 △14일: 앞산순환도로 상동교 방향 및 신천대로(침산교∼칠성고가교) △15일: 앞산순환도로 달비골 방향 및 신천대로(신천교∼상동교) △16일: 신천동로 전 구간 △17일: 서변대교, 매천대교, 산격대교 등이다.
시설관리공단에서는 작업 시 각종 표지판, 경광등 및 차량유도장치를 설치하고 교통신호수도 배치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하지만 이 기간 동안은 부득이 1개 차로가 통제됨에 따라 차량정체 및 안전사고가 우려됨으로 시민들의 안전운행 등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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