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100대 보급 목표, 남해우체국 30대 기증받아
경남 남해군이 올해‘사랑의 PC 보내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펼친다. 군은 군청과 공공기관 등에서 사용하던 재활용이 가능한 PC를 수집, 정비해 공동이용시설과 불우세대 등에게 전달하는‘사랑의 PC 보내기 운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상반기 60대, 하반기 40대 등 모두 100대를 수집해 보급할 목표로 공공기관과 단체로부터 중고 PC 수집에 들어갔으며, 오는 20일까지 설치 대상지 선정을 마치고 오는 5월과 11월, 2회에 걸쳐 보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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