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규용경관개선(팔달교) 대구시 북구청은 대구의 관문인도로인 팔달교 주변에 나대지로 방치 무단경작 및 불법시설물로 인하여 가로변 경관을 저해하고 있는 공유지를 대상으로 낙락장송의 푸른 소나무 숲을 조성하여 통행인 및 운전자에게 도심 한가운데서 깊은 산의 정취를 느낄 수 있게 되었다.
지난 3월 부터 팔달교와 경부고속도로 교각 주변 공유지 5개소에 대하 키 큰 소나무 등 300여 그루의 수목을 식재 도시 숲을 조성하였으며, 야간 경관 향상을 위하여 수목 하부 조명시설을 설치 야간에도 관문경관야경을 볼 수 있게 되어 북구의 새로운 볼거리로 환영 받고 있다.
일부 미조성 구간에 대해서는 2009년도 산림청 도시숲 조성 예산을 확보하여 녹지공간을 확충 도시미관 향상으로 아름다운 도심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