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오 국회의장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위원장 추미애)는 지난 15일 오전11시에 2008 국정 감사 형장시찰을 위해 람사르총회 공식방문지인 창녕우포늪을 방문했다.
김형오 국회의장과 환경노동위원회 국회의원이 2008 국정감사현장 시찰을 위해 람사르 총회 공식 방문지인 창녕우포늪을 방문했다 이날 우포늪 시찰에는 김 의장, 추미애 위원장을 비롯한 15명의 환경노동위원, 조윤명 경남도행정부지사, 변주대 낙동강유역환경청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인규 창녕부군수의 안내로 우포늪 시찰 및 우포늪 생태관을 관람했다
생태관 2층 회의실에서 제10차 람사르총회 준비현황 보고를 받은 후 총회 준비상황 점검 및 낙동강 수변구역과 수질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한편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들은 1억4천만년 자연의 신비를 간직한 우포늪을 둘러본 후 “우포늪은 자연생태계의 모습 그대로 잘 보존된 곳으로 다른 지역에 비해 많은 철새와 습지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 매우 인상적”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