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 홍콩 신규항공 취항에 따라 홍콩 여행기획자 14명 초청 부산관광 마케팅 강화 신규취항지역 관심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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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독일 루프트한자 항공’과 ‘홍콩 드래곤에어’ 부산 신규취항으로 유럽과 홍콩 지역의 부산관광 관심도가 고조되어 부산의 매력을 찾기 위한 해외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부산광역시는 지난 4월19일 독일 언론인 7명이 부산을 방문한데 이어 오는 4월22일부터 사흘간 홍콩 여행사 관계자 14명이 부산관광 기획 상품을 개발을 위해 부산관광협회 초청으로 부산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직항로 개설 전보다 월등히 개선된 부산의 접근성과 한류분위기를 활용하여 부산이 가진 고유한 매력과 문화를 알리고 볼거리와 먹거리를 소개하는 신상품 개발이 인기를 모을 것으로 판단하여 홍콩 여행사를 대상으로 한 한류마케팅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이다.
특히 최근 홍콩 최대 지상파방송인 TVB 방송의 『食神 차이란』부산 취재 후 실시되는 이번 홍보마케팅은 홍콩에서의 부산브랜드 가치가 더욱 제고되어 실질적인 모객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시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홍콩 최대 지상파 방송 TVB 부산맛집 방영이후 부산의 맛을 선호하는 홍콩관광객을 모객할 관광상품이 개발되고 유럽지역에서의 부산관광 관심도가 제고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하고 촬영지 방문, 차량, 통역가이드 등 상품개발에 불편함이 없도록 한국관광공사 영남권협력단과 부산광역시 관광협회와 함께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은 최근 전 세계에 어디에 내놔도 아름다운 해양도시 부산을 알리는데 손색이 없을 광안리 경관조명을 완공하고, 영화영상, 국제록페스티벌, 동래학춤, 수영야류 등 전통과 미래를 아우러는 문화․관광․컨벤션 도시의 기틀을 다지며 세계인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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