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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청주시문화상 수상대상자 선정
  • 편집국
  • 등록 2008-10-21 17: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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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는 지난 20일 제51회 청주시문화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학술부문을 제외한 예술, 체육, 사회복지 등 3개 부문에 대한 수상자를 선정했다.
 
부문별 수상자로는 예술부문에 청주국악협회 방대원(남, 61세), 체육부문에 김명수(남, 55세) 청주시생활체육협의회장, 사회복지부문에 김경배(남, 52세) 주식회사 한국종합건설 대표이사가 영예의 수상대상자로 선정되었다.

금년도 청주시문화상 심사대상자 선정에는 학술부문을 제외한 3개부문 8명의 후보가 추천되어 경합을 벌였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김종록 청주시 부시장은 “여덟 분의 후보 모두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 주신 매우 훌륭하신 분들로, 이번에 수상자에 탈락되신 분들은 다음에 수상의 기회가 주어지길 바라며, 심사에 참여한 아홉 분의 위원들이 보다 공정한 심사를 해 주신 데 대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문화 발전에 공이 지대한 더 많은 후보가 추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31일 오전 11시 시청 4층 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며 수상대상자에게는 상패가 수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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