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기타, 플릇, 피아노 연주, 시낭송 등 다양한 장르
충북 청주시 상당구(구청장 반광록)가 직원들의 특기 개발을 적극 권장하고 정서함양을 통해 일하고 싶은 직장분위기를 조성, 대민친절 서비스 향상을 위해 마련한 ‘꽃이 있는 작은 음악회’가 시민들의 웃음꽃을 활짝 피었다.
상당구가 구청 지하 영산홍 꽃화단을 배경으로 지난해부터 개최하고 있는 꽃이 있는 작은 음악회는 피아노, 통기타, 플릇 등의 악기 연주와 시낭송, 노래 등의 장기를 지니고 있는 직원들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중식시간(12:00~13:00)을 활용하여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직원들과 민원인이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부담 없이 관람토록 하고 있다.
20일에는 허가민원과 조보영(건축9급)씨의 사회로 김종목 율량사천동장의 통기타 연주, 경제사회과 장혜원(농업9급)씨의 시낭송, 라이브 가수출신 총무과 공익근무요원 김건씨의 노래, 세무과 안정애씨의 피아노 연주가 봄을 유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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