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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러브 칠곡쌀 홍보 캠페인
  • 김정현 기자
  • 등록 2007-04-20 20: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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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하면 위기가 기회로
아이러브 칠곡쌀 홍보 캠페인을 (사)한국여성농업인 칠곡군연합회(회장 박경향) 주관으로 지난 19일 경북 칠곡군 석적읍 신천지 우방아파트 전정에서 600명(소비자 400명, 회원 200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아이러브 칠곡쌀 홍보 캠페인은 소비자들이 칠곡쌀을 잘 이해 할 수 있도록 칠곡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지난해 대형버스 45인승을 구입한 찾아가는 현장교육 차량에서 15분정도 칠곡군 친환경 브랜드쌀 생산과정을 에 대해 들었고, 군에서 생산한 브랜드쌀 한백황토쌀, 학나루쌀, 초록솔잎쌀, 아카시아쌀, 학마을쌀, 다송쌀, 금종쌀이 전국 어디보다 좋은 최고의 친환경쌀 이라는 것을 직접 확인 할 수 있 기회를 제공하는 기회가 됐다.
 

칠곡군 농산물 참외, 오이, 토마토, 딸기, 부추, 미나리 전시를 둘러보고 쌀로 만든 50여종의 요리 전시를 둘러보면서 칠곡쌀을 다시 한번 음미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우리쌀을 도시민들의 소비자들에게 소비를 촉진 할 수 있 좋은 계기가 됐다.

판매코너에서는 신선한 미나리, 부추, 오이, 참외 손수 재배한 콩, 검정깨 불티나게 판매돼는 성과도 거두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룡)은 "우리쌀 소비자 홍보교육 및 쌀사랑 캠페인 행사를 보면서 소비자들에게는 깨끗한 친환경농산물을 선택할 기회를 주고, 우리 농업인들의 어려움도 덜어주는 상생할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면서 "소비자와 농업인들이 손을 맞잡고 지혜를 모아서 한ㆍ미 FTA를 농업인들에게 위기가 아니라 기회로 만들자"고 말했다.

신천지우방아파트 부녀회 정정화 총무는 "쌀로 만든 요리와 전시된 칠곡군의 브랜드쌀, 농산물을 둘러 보고는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더 이해하게 되었으며 아파트 주민들이 너무 좋아한다"면서 " 이런 행사가 자주 있으면 신선한 농산물도 싸게 구입해서 좋고 소비자들이 농업인들의 마음을 이해 할 수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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