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교정청(청장 김태희)은 맑고 밝고 훈훈한 교정이라는 기치아래 지난 25일 전북 남원시 소재 인월요업 역사관에서 제63회 교정의 날을 기념하여 광주지방교정청과 함께「대구․광주지방교정청 친선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 대구.광주지방교정청 친선체육대회 단체 기념사진
이날 영.호남 양 청 직원들뿐만 아니라 대구.광주지방교정청 교정연합회장(김성만.허부경)도 함께하여 화합과 소통의 중요성을 배우고 알리는 진정한 의미의 영․호남 교정직원 어울림의 장이 되었다.
▲ 대구.광주지방교정청 친선 족구대회 장면
이날 직원들은 주요 행사인 양 청 대항 친선 족구대회를 통해 승부 보다는 깨끗한 메너와 양보 정신을 발휘하여 영.호남 양 지방교정청간의 화합과 소통 그리고 우애를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어 나갔다.
▲ 아쉬움로 뒤로한 채 자리를 마감하며.....
또한 뒤풀이 행사인 화합 한마당에서 양 청 직원들은 서로 준비해온 영.호남 향토 음식을 나눠 먹으며 행사에 대한 소회와 헤어짐의 아쉬움을 달랬으며, 이 자리에서 대구․광주지방교정청장은 이러한 행사가 일회성에 그치기보다는 꾸준히 이어져 영․호남 지방교정청 간의 친선과 화합 그리고 소통의 장이 되길 바라고 나아가 교정계 전체에도 「소통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는 원동력이 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