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벌하늘 땅 그리고 물 전시회 오는 11월 10일까지 개최
2008 람사르 총회(10월28일~11월4일)를 앞두고 창녕에서 미술작가와 사진작가의 합동 전시회가 개최되어 눈길을 끌고있다.
이번 전시회는 ‘소벌하늘, 땅 그리고 물’이라는 주제로 “정봉채 사진과 유진수 그림전”으로 전시기간은 10월 25일부터 11월 10일까지이고, 우포늪이 소재한 유어면 대대리의 소벌문화마당에서 열리며, 정통다실을 운영하는 선다심 차사랑이 함께 한다.
사진가 정봉채는 지난 7년간 국내 최대의 자연생태계 보전지역인 우포늪을 사진으로 기록해왔으며,. 그의 우포늪 사진은 11점으로, 사진이 재현할 수 있는 풍경의 한계를 넓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우포늪은 그의 사진 주요 테마 중의 하나이다.
미술작가 유진수는 ‘소벌일기’ 시리즈 작품 30점을 한지 위에 수묵담채화로 그렸으며, 서울에서 활동하다 지난해 5월 귀향했다.
1996년 롯데 화랑을 시발점으로 8회에 걸쳐 개인전을 가진바 있으며, 쌍파울로 비엔날레 기념 한국의 미 전(展)과 기획단체전 70여회를 가진 바 있다.
정봉채 사진과 유진수 그림전이 우포늪주변 유어면 대대리 소벌문화 마당에서 11월 10일까지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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