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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한방휴양관광지 시설부지분양자 간담회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10-30 17: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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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이 전통한방휴양관광지내 한방테마공원 등 주요 공공시설이 마무리되고 있는 가운데 관광지내 민간건축물 조기 착공을 유도하기 위해 부지분양자들을 대상으로 30일 오전 11시 산청한의학박물관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산청군은 우리나라 황실문화의 상징인 대한민국 국새전각전이 관광지내에 건립중에 있으며 산청한방약초산업특구에 전통한방휴양관광지가 포함되어 확대지정될 계획이라 밝혔다.

또한 군 담당자는 관광지 상부지역에는 한방자연휴양림이 조성되어 있는 상태에다 약초산업지원센터가 건립되는 등 각종 관광지 연계사업 추진에 따른 활성화 전망을 제시해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부지분양자들의 조기착공 의지를 드높이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산청군은 이날 간담회에서 우대금리로 4년거치후 5년분할 균등상환 할 수 있는 관광진흥개발기금을 소개 민간투자자들이 관광진흥개발기금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군 관계자는 “지금까지 전통한방휴양관광지내 숙박시설 등 편의시설 미비로 관광객들에게 많은 아쉬움을 남겼으나 전통한방휴양관광지가 위치나 주변환경, 향후 발전가능성 등 거의 완벽한 조건을 갖추고 있어 전국 제일의 관광명소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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