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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강변 야외 우레탄 농구장 인기짱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11-04 09: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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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동브랜드 “미르피아” 홍보
 
밀양시가 청소년들의 새로운 놀이공간 조성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하여 밀양강변 송림 주변에 야외 우레탄 농구장을 만들어 인기를 끌고 있다.

기존 마사토 농구장은 운동중에 각종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어 사업비 6천 8백만원으로 농구장 1코트에 등의자 4개를 설치 야외 우레탄 농구장으로 개·보수 했다.

이번에 설치된 농구장은 운동 중 사고 위험을 예방하기 위하여 농구대에 안전보호대를 설치했으며, 밀양강과 삼문 송림등 주변 경관과 어우러져 자연친화적인 새로운 놀이 공간으로 거듭 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난 9월 개관한 청소년 수련관과 연계돼 청소년들의 새로운 놀이 공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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