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 주변의 풍부한 역사․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하여 강릉관광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2008년 5월 22일 강원도 강릉시와 동부지방산림관리청과 공동산림사업『대관령 숲문화 명품화사업』이 옛길 주막터내 전통초가집 복원과 반정 전망데크 설치공사 완공으로 절정을 맞고 있다.
▲ 주막터_전통초가집복원 강릉시에 따르면 지난 6월 등산객을 위한 위험지역 안전난간 데크 (폭 1.5m, 길이 15m), 김홍도 대관령 그림, 벤치 및 탁자시설, 목재방향 안내판 등 정비했으며 금번 위험지역 난간데크(폭 1.5m, 길이 13m)를 추가 설치하고
주막터내 전통초가집 복원사업 (건축면적 39.60㎡)과 반정내 강릉시내를 관망할 수 있는 전망데크 설치공사를 마무리 했다.
특히, 주막터내에는 2008. 11. 3일부터 숲 해설가 2명이 배치하여 래방객들에게 금강소나무의 우수성과 대관령의 역사에 대하여 설명을 해주고 있으며, 주막터내 물레방아 설치와 반정내 야생화 식재 등 추가 사업도 조속히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