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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 옛길 정비사업 추진 박차
  • 편집국
  • 등록 2008-11-04 13: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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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 주변의 풍부한 역사․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하여 강릉관광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2008년 5월 22일 강원도 강릉시와 동부지방산림관리청과 공동산림사업『대관령 숲문화 명품화사업』이 옛길 주막터내 전통초가집 복원과 반정 전망데크 설치공사 완공으로 절정을 맞고 있다.
 
강릉시에 따르면 지난 6월 등산객을 위한 위험지역 안전난간 데크 (폭 1.5m, 길이 15m), 김홍도 대관령 그림, 벤치 및 탁자시설, 목재방향 안내판 등 정비했으며 금번 위험지역 난간데크(폭 1.5m, 길이 13m)를 추가 설치하고

주막터내 전통초가집 복원사업 (건축면적 39.60㎡)과 반정내 강릉시내를 관망할 수 있는 전망데크 설치공사를 마무리 했다.

특히, 주막터내에는 2008. 11. 3일부터 숲 해설가 2명이 배치하여 래방객들에게 금강소나무의 우수성과 대관령의 역사에 대하여 설명을 해주고 있으며, 주막터내 물레방아 설치와 반정내 야생화 식재 등 추가 사업도 조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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