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창녕군의회 제157회 임시회 열려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11-04 15:30:17
기사수정
  • 신수식, 임재문의원 5분자유발언 및 2009년 주요업무보고
창녕군의회(의장 성이경)는 지난 3일 제157회 창녕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8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개회식에 이어 진행된 제1차 본회의에서는 두 명의 의원이 나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군정과 관련한 정책적인 제안 및 당면현안사항에 대한 지적과 향후 대책에 대한 주문이 있었다.

먼저 신수식의원은 삼일민속 문화제와 부곡 온천제 등 관내에서 치러지고 있는 40여개의 크고 작은 행사를 통폐합 하고 각종 행사시 서막행사 간소화를 통해 공급자 중심이 아닌 수요자 중심의 행사 지향을 촉구했으며 임재문 의원은 북 경남 변전소 및 송전탑 설치로 인한 주민피해 최소화 방안에 대한 대책을 요구했다.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치러질 이번 임시회는 연말 정례회를 준비하고 2008년도 군정의 주요업무 추진상황과 2009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받게 되며 각종 조례안과 군정 질문의 건 등 제반 안건을 처리하게 된다.

특히, 이번 임시회는 2008년도 계획된 각종 사업이나 시책들이 실효성 있게 추진되고 있는지 살피고, 내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통해 군민들의 여망을 담는 소중한 시간이 되리라 기대된다.

한편 성이경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군정질문을 통해 군민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고 아쉬운 부분은 알뜰하게 챙겨주는 위민 의정을 펼쳐줄 것”과 “경제의 전반적인 침체에 따라 군민들이 힘든 시기를 맞이하고 있는 만큼 이번 임시회가 군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알찬 임시회가 운영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